한신평은 이에 대해 ▲다각화된 제품포트폴리오와 안정적인 시장지위 ▲현금창출력, 재무안정성 양호 ▲2007년 뚜렷한 실적개선, 2008년 폴리실리콘사업 본격화에 따른 실적확대 전망 ▲폴리실리콘 2차 증설에 따른 자금소요가 상존하나 재무부담은 제한적 ▲인천공장 개발을 통해 거액의 현금유입 기대 등을 이유로 꼽았다.
동양제철화학은 석유•석탄화학 사업을 주력으로 다양한 유•무기 화학제품을 생산 중이며 주력제품 시장에서 수위의 시장지위를 보유하고 있고 주력제품의 성장성 및 채산성 역시 우수한 편으로 전반적인 사업기반은 안정적인 편이다.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바탕으로 견고한 실적을 꾸준히 유지하고 있으며 2007년은 원재료 상승분을 초과하는 주력제품의 고른 가격인상을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12%, 66% 증가하는 뚜렷한 실적개선이 이뤄졌다.
폴리실리콘이 최근 상업생산에 돌입함에 따라 2008년 이후 본격적인 실적확대가 이뤄질 것으로 한신평은 전망했다.
한신평은 “2008년부터 폴리실리콘 사업투자에 따른 가시적인 성과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보이고 인천시 소재 공장부지 개발 계획이 진행중에 있어 중장기적으로 거액의 현금유입이 기대되는 등 재무여력은 꾸준히 강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