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협회는 이날 논평을 통해 경제살리기,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부의 친기업 정책을 국회가 적극 지원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무역여건의 급격한 악화를 고려, 지연돼 온 한미FTA 국회 비준이 17대에 의해 조기에 마무리될 것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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