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대해 한신평은 ▲해당 지역 내 높은 고객 충성도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 영업성장 ▲NIM 축소에도 불구하고 대출채권 증가로 인한 이자부문이익 증가와 비이자부문 이익 개선으로 양호한 수준의 수익성 유지 ▲고정이하 여신비율 등 자산건전성 지속적 개선 ▲모회사의 1,000억원 이내의 유상증자 결의,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 ▲ 금융기관 간 자금이동 심화로 자금 조달 부문 Risk 증가 가능성 존재 등을 이유로 들었다.
한신평은 "지방은행으로서 상대적으로 작은 자산규모를 보유하고 있으나, 경남, 울산지역내 높은 고객 충성도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산건전성, 수익성 등 자체적인 재무건전성도 우수한 수준을 보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신평은 또 "모회사인 우리금융지주회사가 3월 20일 1,000억원 범위 이내의 유상증가에 참여하기로 결의한 바, 바젤 II 시행에 따라 BIS 비율이 다소 하락하더라도 양호한 수준의 자본적정성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우리금융지주의 재무적, 영업적 지원가능성을 감안할 때 동사의 원리금상환능력은 매우 우수한 수준인 것으로 판단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