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증권선물거래소에 따르면 코스닥100 지수 편입기업 12월 결산 91개사의 지난해 매출액은 23조8864억원으로 전년 대비 12.27% 증가했고, 순이익은 1조6757억원으로 전년 대비 16.18% 증가했다. 영업이익도 2조3194억원으로 10.07%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순이익 규모가 전체 12월결산법인 순이익 6419억원을 상회했으며, 영업이익률 등 수익성지표도 뛰어나 1000원 매출시 코스닥 전체기업이 45원에 비해 코스닥100지수 편입기업은 97원으로 나타났다.
특히, 스타지수 편입기업 12월결산 29개사의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은 전년 대비 각각 13.65%, 11.14% 증가해 상대적인 우위를 지속했다.
증권선물거래소는 "코스닥시장내에서 우량기업과 여타기업간의 차별화 추세가 유지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