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증권사들이 오는 5월 주식선물상장을 앞두고 개인투자자들에게 상품의 이해 및 투자감각 증진의 일환으로 모의투자대회를 공동으로 개최키로 했다.
모의투자대회 기간은 오는 7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이며 18세 이상 주식선물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총 상금은 2100만 원이며 1등(1명 300만원), 2등(3명 100만원), 3등(50명 30만원)으로 정해졌다.
참가신청은 해당 증권사(13사)의 홈페이지 또는 HTS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이번에 참가하는 증권사는 굿모닝신한증권, 대신증권, 대우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메리츠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우리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 키움증권, 한국투자증권, 현대증권, SK증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