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현재 생산준비가 한창인 M11라인의 생산일정도 당초 계획보다 늦어진 3/4분기로 연기했다.
하이닉스 관계자는 1일 "청주 M9라인의 생산량을 서서히 줄여 올 3/4분기 내에 생산라인의 가동을 중단하고 M11라인도 당초 오는 5월 생산계획에서 3/4분기로 생산일정을 뒤로 미뤘다"라고 밝혔다.
이미 앞서 하이닉스는 청주의 200㎜(8인치) 웨이퍼 생산라인인 M9의 가동중단을 검토하고 있는 상황이며 M11라인은 오는 5월부터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었다.
하이닉스측은 이번 낸드플래시 생산감축과 생산지연으로 세계 낸드생산물량의 약 5%가량이 감소할 것으로 내다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