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프로 관계자는 1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지난 해까지 설비투자를 완료하고 양산체제에 들어갔다"며 "올해 2/4분기부터는 실적이 가시화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기사는 1일 14시 1분 유료기사로 출고됐습니다)
이 관계자는 "최근 사업추진 성과 및 견적 결과 등이 구체화되며 실적으로 반영될 것"이라며 "올해 실적목표는 지난 해 대비 두 배 가까이 성장할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지난 해 2차전지 양극활물질 양산에 성공해 4월부터 본격적으로 공급 중"이라며 "양극활물질 분야는 국내에서 기술보유 업체가 많지 않은 상황"이라 밝혔다.
이와 함께 환경시스템 부문도 2/4분기 중 실적이 가시화될 전망이다.
이 관계자는 "지난 해 환경시스템 부문의 매출은 연간 50억 원 정도였다"며 "최근 대기업들과 환경가스 처리시스템 관련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양호한 실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