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명예회장은 포항 본사에서 열린 창립 40주년 기념식 직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이 말했다.
박 명예회장은 "신일본제철이 위이기 때문에, 경쟁력도 신일본제철에 있다"고 밝혔다.
박 명예회장은 또 "포스코와 신일본제철은 서로가 주식을 가지고 있고, 상호간에 협력을 잘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그러한 협력체제는 유지해 나가리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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