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모아저축은행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지점 신설에 대한 인가승인을 받고 4월1일 동탄지점을 개점한다.
현재 인천 주안에 본점을 두고 부평지점, 분당지점을 운영해오다 작년에 일산지점과 수지지점을 개점한데 이어 모아저축은행은 올해 다시 2개의 점포를 개점함에 따라 총 7개의 점포망을 보유하게 됐다.
모아저축은행은 금번 동탄지점 개점식에서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개점과 동시에 300억 한도로 최고 7.43% (2년만기 복리수익율), 연 7.06%(1년만기 복리수익률)의 ‘모아정기예금’ 특판행사를 실시할 계획이며 다양한 테마(쥐띠, 자녀수, 생일자등)에 따라 0.1~0.3%의 우대금리를 적용해 최고 7.4%금리를 제공하는 ‘모아모아정기적금’의 상품도 같이 판매를 한다.
모아저축은행의 김태오 대표이사는 “고객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하여 더 많은 지역에 지점을 오픈하게 되었다면서 고객을 위해 최고의 금융 서비스와 다양한 상품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