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득 경남은행장은 인사말을 통해“지난해 경남은행은 치열한 금융환경 속에서도 성장성, 수익성, 건전성 전 부문에서 트리플 크라운(3관왕)을 기록하는 등 괄목할 만한 경영성과를 이어가고 있다”며 “올해에도 일류은행으로 도약하기 위한 변화와 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해‘2010년 영남 대표은행’의 비전을 앞당겨 실현해 가겠다”고 말했다.
또한“지난 2006년 설립한 공익법인인 경남은행사랑나눔재단을 통한 사회공헌사업에도 더욱 매진해 기업 이익을 지역 사회에 적극 환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주총을 통해 최종 승인된 실적치는 경남은행 창립 이후 최대의 경영성과로 이는 지난 2004년 이후 4년 연속 경신되고 있는 경영실적이라고 은행측은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