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일시 3625.02까지 소폭 약세로 전환하기도 했으나 이내 반발, 3698.33까지 오르면서 3700선에 접근했다가 상승 폭을 다소 줄여 마감했다.
상하이 B지수는 263.32포인트로 전날보다 1.12포인트, 0.43% 올랐다.
전날 오후 중국은행과 공상은행의 지난 해 실적이 예상보다 양호한 것으로 발표된 이후 은행업종주가 강세를 보였다.
다만 핑안보험은 약 3억 주의 A주가 보호예수 기간이 끝나면서 주가가 4% 넘게 급락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