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발행 제110-2,114,117,118,119회 무보증사채의 신용등급을 BBB+로 유지하고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대한 근거로 ▶토목부문에서 비우호적인 수주환경이 지속 ▶주택사업 분양성과 저하로 재무레버리지가 증가추세이나 풍부한 공사잔량 보유 ▶턴키•대안공사 등 토목공사로의 활발한 참여로 높은 사업안정성을 유지 다양한 분양에서의 시공경험, 보수적인 경영정책 등으로 양호한 영업현금창출력을 견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 수익성에 대해 2007년 고수익사업장 비중축소와 임금인상, 광고비 등 판매관리비 증가로 수익성이 다소 저하되었으나 올해는 수익성이 반등세를 보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