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발 호재와 국제 상품 가격 하락 외에도 주말 총통 선거 결과 좀 더 친중국 성향의 정부가 탄생해 양안관계 및 교역이 증가할 것이란 기대가 앞으로 주가를 더욱 부양할 것이란 기대가 강했다.
21일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대비 187.37포인트, 2.25% 급등한 8524.09로 거래를 마감했다. 주간으로는 363.60포인트, 4.46%나 올랐다.
일부 증시 전문가들은 다음 주에 지수가 9000선을 돌파할 가능성이 열렸다는 기대감으로 인해 투자자들이 매수 대열에 뛰어드는 모습이었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다른 전문가들은 총통 선거 결과가 나오면 차익매물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8200선까지 조정받을 가능성도 있다는 주장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