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미국 증시가 급등하면서 국내 증시에 안정감을 심어주면서 환율은 하락세를 지속하고 있다.
21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9분 현재 1003.50/1004.10원으로 전날보다 6.50/1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4월물도 1002.50원으로 전날보다 6.5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07.0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3.00원 하락 출발했고 이후 장중저점을 지속적으로 낮춰가고 있다.
미국 금융시장이 안정되면서 국내 금융시장에도 훈풍이 불어오고 있다. 코스피 지수는 1640선에 접근하며 20포인트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대내외 불안요인 해소로 환율은 하락세 유력한 가운데 다소 안정을 찾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