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외에 아시아에서는 춘분을 기념하는 휴일로 목요일 일부 시장이 쉬어간다.
20일 인도와 필리핀, 인도네시아의 금융시장은 이른바 '부활절 주 목요일(Black Thursday)'로 휴장한 반면, 일본 금융시장은 춘분절을 맞아 휴장했다.
이날 말레이시아 및 파키스탄은 각각 자체 공휴일로 휴장해 아시아 증시가 한산하다.
미국 금융시장은 부활절 연휴를 앞두고 조기 폐장한다. 주식 및 선물시장은 오후 1시 30분까지, 채권시장은 오후 2시까지 거래를 마치게 된다.
한편 21일에는 미국과 유럽을 포함해 아시아에서는 홍콩, 싱가포르, 필리핀, 인도, 인도네시아 등이 부활절 행사을 앞둔 성(聖)금요일, 예수의 죽음을 기리는 날로 휴장한다. 하지만 미국 은행은 평소처럼 정상영업을 한다.
토요일인 22일 대만에서는 총통 선거가 치뤄질 예정이라 결과가 주목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