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B 지수는 전일종가대비 9.04% 폭락한 246.38을 기록했다.
상하이종합주가는 오후들어 낙폭이 5% 넘게 확대되면서 3600선을 위협했다.
특히 긴축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티벳 유혈 충돌 사태 등으로 심리가 악화된 외국인 투자자들이 갑작스럽게 이탈하면서 상하이B지수는 9% 이상 급락했다.
한편 오후 4시 11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5.56포인트, 0.12% 상승한 2만 1110.17를 기록중이다.
오전 중 약세로 전환했다가 오후들어 반등하고 있다.
홍콩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20.56포인트, 2.00% 급락한 1만 10816.53를 나타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