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레이드 증권(대표이사 양장원)은 해외주식 투자자의 저변을 확대하고 개인투자자의 매매 편의를 위해 해외주식 모의투자 서비스를 19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트레이드 해외주식 모의투자 서비스는 홈페이지에서 상시 모의투자 형태로 진행된다.
누구나 홈페이지에서 등록만 하면 모의투자에 참여할 수 있다.
이트레이드증권의 해외주식 모의투자는 19일부터는 일본 주식에 적용되고, 내달 14일 홍콩 주식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이트레이드는 주요 포털 사이트에서도 해외주식 모의투자 서비스를 시행할 계획이다. 현재는 엠파스에서 우선 서비스 중이며 향후 다른 포털사이트를 통해서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트레이드증권 해외영업팀 이정훈 팀장은 "최근 글로벌 증시 상황과는 별개로 해외주식 직접매매는 향후 하나의 트렌드를 형성해 나갈 것"이라며 "해외투자에 관심이 있는 고객에게는 해외주식 시장을 익혀 나가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본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