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자산운용에 따르면 'SH KO 파생상품 2호'는 KOSPI200 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며, 가입 후 3개월마다 중간평가일에 조기상환조건에 일치하는 경우 연 13.5% 수준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SH Ko-Chi 파생상품 1호'는 KOSPI200지수와 HSCEI(홍콩H지수)지수를 기초자산으로, 가입 후 3개월마다 중간평가일에 조기상환조건에 일치하는 경우 연 17.0% 수준의 수익률로 조기 상환된다.
'SH KO 파생상품 2호'는 매 3개월마다 KOSPI200의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각각 100%, 95%, 90%, 85% 이상이면 조기상환 조건이 충족된다. 만기는 1년까지이며, 만기 시 KOSPI200 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85% 미만인 경우, 투자기간 중 단 한번이라도 기준 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다면 연 13.5% 수준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하지만 투자기간 중 단 한번이라도 기준지수가 최초기준지수 대비 7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만기 시 기초자산지수의 수익률(하락률)만큼 원금이 손실될 위험이 있다.
'SH Ko-Chi 파생상품 1호'는 매 3개월마다 KOSPI200, HSCEI 지수가 최초기준지수의 각각 85%, 85%, 80%, 80%, 75%, 75%, 70%, 70% 이상이면 조기상환 조건이 충족된다. 만기는 2년까지이며, 중도상환 없이 만기 시 투자기간중(장중포함) 기초자산 중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34.0%(연17.0%) 수준의 수익률로 상환된다.
다만 투자기간중(장중포함) 기초자산 중 한 지수라도 최초기준지수 대비 50% 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다면 기초자산 두 지수 중 성과가 좋지 않은 지수의 수익률
(하락률)만큼 원금이 손실될 위험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