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이날 또 정몽구 회장외에 김광년 법무법인 삼한 변호사를 감사위원회 위원 겸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했다.
최근 현대차 지분 4.56%를 보유하고 있는 국민연금은 정 회장이 회삿돈 횡령 혐의로 사법처리됐던 전력에 대해 도덕성 문제를 제기하면서 등기이사 선임 반대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