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부회장은 이날 저녁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전경련 회장단 회의 직후 열린 브리핑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정 부회장은 "현재 삼성문제는 특검이 진행중인 상황이어서 결과를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다만 기업하는 사람 입장에서 특검이 빨리 끝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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