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오후 2시 18분 현재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482.38엔, 3.75% 급락한 1만 2387.75엔을 기록 중이다.
오후 한때 1만 2351.72엔까지 하락하면서 낙폭이 500엔을 넘어서기도 했다.
엔/달러가 한때 100.01엔까지 급락하면서 100엔 선을 위협하자 일본 기업들이 타격을 입을 것이란 우려가 확산됐고, 미국 글로벡스의 나스닥선물이 약세를 보이고 있는 것도 부담으로 작용했다고 시장 참가자들은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