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젠의 현물 증권 데스크의 브로커인 자브라니에키를 심문한 것은 과연 케르비엘이 은행 내외부에서 어떠한 도움도 없이 단독으로 범행을 저질렀는지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것이라고 관련 소식통은 전했다.
이번에 조사를 받은 자브라니에키는 프랑스 검찰이 거래 스캔들 조사의 일환으로 조사한 이 은행의 직원 중에서는 세 번째다.
관련 소식통은 자브라니에키가 몇 시간 만에 풀려났으며 벌금이 부과되거나 하지도 않았다고 전했다.
그가 조사받은 이유는 케르비엘의 거래 일부를 처리했을 뿐 아니라, 또 서로 주고 받은 전자우편이나 잦은 전화통화 때문에 검찰 쪽에서 의혹을 가진 것 때문이라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