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평은 평가근거로 ▲우수한 시장지배력 및 사업안정성 ▲개인신용대출 부실자산 정리 이후 양호한 수익성 ▲2대주주 GE의 재무적 지원 지속적 강화로 재무적 탄력성 제고 등을 평가배경으로 제시했다.
한신평은 "최대주주인 현대차를 포함, 현대차 그룹은 국내 신차 판매 시장에서 70% 내외의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고 현대캐피탈도 캡티브 할부금융사로서 이에 상응하는 시장지위를 누리고 있다"며 "특히 GE와의 제휴 이후 해외사채 발행비중 증가 등 자금 조달원을 다양화하고 있으며 주주사 및 금융기관으로부터 크레딧라인 약정을 통해 유동성을 지원받아 전반적인 자금흐름이 개선되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한신평은 또 "부실채권 규모축소 및 신용리스크 관리기법 도입 등으로 지난해 높은 이익률을 시현했다는 점에서 향후 양호한 수익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