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 3000선 위에서 거래를 개시한 지수는 장 초반 1만 2744.52엔까지 하락한 뒤 선물 주도로 낙폭을 줄이는 모습이었으나 여전히 급락세가 유지됐다.
닛케이 선물 3월물은 1만 2860엔까지 낙폭을 줄인 뒤 오전 마감시점에는 전일 종가대비 400엔 내린 1만 2830엔을 기록했다.
한편 토픽스(TOPIX)는 초반 1250엔 아래로 떨어진 뒤 낙폭을 다소 줄였으나, 전일 종가대비 32.99엔 급락한 1254.56엔으로 오전 거래를 마감했다.
중국 상하이종합주가는 초반 4300선이 무너지며 4287까지 내렸다가 낙폭이 줄면서 4335포인트 부근에 거래되고 있고, 홍콩 증시는 개장 초 2만 2700포인트 까지 급락한 뒤 우리시간 11시 14분 현재 전일대비 564.22포인트, 2.4% 하락한 2만 2778.51에 거래되는 모습이다.
엔/달러가 개장 전 102.45엔에서 102.80엔 선으로 반등해 증시에 부담을 다소 덜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