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총리를 거쳐 관방장관이 의회에 인사안을 제출하면 다음 주 11일까지 청문회를 거쳐 14일 중의원과 참의원에서 표결로 결정할 예정이다.
야당인 민주당이 무토우에 대해 격렬하게 반대하고 있기 때문에 여야 논의가 긴급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민주당이 용인 의사를 보인 지난 1999년과 2003년 사이 부총재직을 역임한 야마구치 유타카(山口泰)가 대안 후보로 부상하고 있다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이번 19일 후쿠이 도시히코(福井俊彦) 총재외 2명의 부총재가 모두 임기가 끝나기 때문에 두 명의 부총재 후보도 함께 인사안이 제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