쟝-클로드 트리셰(Jean-Claude Trichet) ECB 총재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강하며 중앙은행의 현행 금리는 적정한 것으로 인플레 억제에 기여할 것이라고 강경한 목소리를 냈다.
이번에 ECB 스탭들은 중기 인플레 전망인 2009년 인플레이션 전망을 1.8%에서 2.1%로 상향조정했다.
한편 지난 해 12월에 이어 2월 회의에서도 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던 BOE는, 성장 둔화 전망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높아지고 있어 균형을 맞추기 위해 공세적인 금리인하는 없을 것임을 시사했다.
그러나 경제전문가들은 앞으로 신용경색 충격이 본격화되면서 경기가 악화되면 BOE는 금리인하 속도를 높일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는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