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정부는 이미 마련한 관계부처 합동 물가안정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오는 5일 ‘제1차 서민생활 안정 T/F'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정부는 기존의 물가안정대책 T/F를 기획재정부 최중경 제1차관을 반장으로 서민생활안정 T/F로 확대 개편하고 최근 가격이 크게 오른 품목에 대해 구체적으로 동향과 원인을 분석해 안정대책을 논의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1차 회의는 기획재정부 제1차관을 비롯, 교육과학기술부, 행정안전부, 농수산식품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공정거래위원회, 금융위원회, 국세청, 중기청 등 관련부처 차관보급이 참석한다.
정부는 “앞으로도 매월 소비자물가 발표 직후 ‘서민생활안정 T/F 회의’를 개최해 전반적인 물가동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적 노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