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포스코(POSCO)는 1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피츠버그에 연산27만톤 규모의 고급 API강관공장을 착공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포스코 황은연 상무와 US스틸의 존 서머(John P.Surma) 회장, 세아제강 공원일 사장, 피츠버그시 윌 캐시(Will Casey) 시장, 샌프란시스코 구본우 총영사관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1억2900만달러를 투자해‘09년 4월 준공 예정인 USP(United Spiral Pipe,LLC)는 포스코와 미국 최대 철강회사인 US스틸이 각 35%, 세아제강이 30%의 지분으로 합작, 설립했다.
포스코는 현지 파트너인 US스틸과 강관제조기술을 보유한 세아제강과 함께 고급 API강관의 최대 시장인 북미지역에 안정적인 전략제품 판매기반을 확보함으로써 API 강관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PI는 미국석유협회 (American Petroleum Institute) 규격으로, 최근 고유가 및 세계적인 에너지 수요증가에 따라 석유 및 천연가스 수송용 파이프라인 건설이 활황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른 API 강관 설비 투자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포스코와 세아제강은 지난해 2월, 고급 API강관 소재와 제품 의 생산 및 판매, 기술협력을 통한 공동 기술개발 체제 구축, 해외 공동 진출 협력, 양사간 주식 상호 보유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이날 착공식에는 포스코 황은연 상무와 US스틸의 존 서머(John P.Surma) 회장, 세아제강 공원일 사장, 피츠버그시 윌 캐시(Will Casey) 시장, 샌프란시스코 구본우 총영사관 등 100여명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1억2900만달러를 투자해‘09년 4월 준공 예정인 USP(United Spiral Pipe,LLC)는 포스코와 미국 최대 철강회사인 US스틸이 각 35%, 세아제강이 30%의 지분으로 합작, 설립했다.
포스코는 현지 파트너인 US스틸과 강관제조기술을 보유한 세아제강과 함께 고급 API강관의 최대 시장인 북미지역에 안정적인 전략제품 판매기반을 확보함으로써 API 강관분야에서 세계적인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PI는 미국석유협회 (American Petroleum Institute) 규격으로, 최근 고유가 및 세계적인 에너지 수요증가에 따라 석유 및 천연가스 수송용 파이프라인 건설이 활황을 보이고 있으며 이에 따른 API 강관 설비 투자도 활발히 이루어지고 있는 추세이다.
한편 포스코와 세아제강은 지난해 2월, 고급 API강관 소재와 제품 의 생산 및 판매, 기술협력을 통한 공동 기술개발 체제 구축, 해외 공동 진출 협력, 양사간 주식 상호 보유 등을 주 내용으로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