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화제약(대표이사 김수지,김운장)이 지난 2007년 결산 결과 매출이 전년대비 23% 증가한 463억 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공시에 따르면 대화제약은 올해 영업이익 64억 원으로 전기 대비 43%, 당기순이익은 34억 원으로 전년대비12% 증가해 매년 꾸준한 성장률을 기록했다.
대화제약 관계자는 이와관련, "매년 2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인데 이어 2007년은 뛰어난 매출 성장세와 영업이익률을 올렸다"며 "합병시너지 및 신제품 매출, 꾸준한 영업활동으로 인한 매출증가가 배경”이라고 말했다.
또한 대화제약은 1주당 50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코스닥 상장 이후 매년 분기배당을 포함해 매년 100원(액면가 기준 20%)의 현금배당을 꾸준히 시행해온 대화제약측은 향후에도 주주이익 극대화를 위해 배당 정책을 지속적으로 유지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