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11시 10분 현재 국보는 전일대비 14.95% 상승한 1만2300원을 기록중이다.
같은 시각 모회사인 흥아해운은 전일대비 8.82% 오른 2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국보 관계자는 이와 관련, "회사 내 별 다른 호재 사항은 없다"며 "다만 모회사인 흥아해운이 전날 상한가에 이어 대폭 오름세를 보이고 있어 이에 따른 영향이 아니냐는 추측만이 있을 뿐"이라고 말했다.
흥아해운 관계자도 이에 대해 "회사 내 별 다른 이슈사항은 없다"며 최근 주가 상승에 대해 의아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 관계자는 "다만 올해부터 해운업이 좋아질 거라는 기대감이 작용한 것 같다"며 "이런 기대감도 고유가 때문에 변수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최근 한 해외 외신에서 실적이 좋아질 것라는 보도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현재 흥아해운은 일본 중국 인도네시아를 포함한 동남아시아에 진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