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자동차공업협회(JAMA)는 1월 자동차 생산 규모가 97만 6975대로 전년동월대비 8.7% 급증했다고 발표했다.
유럽과 아시아 및 이머징 마켓에서 생산이 호조세를 보였고, 신제품 출시 효과도 한 몫했다.
승용차의 경우 전년동월대비 8.8% 급증한 84만 2111대를 생산해 6개월째 증가세를 보였고, 승합차는 전년동월대비 5.5% 증가한 12만 3634대를 생산해 12개월만에 증가세로 돌아섰다.
수출용 차량은 전년동월대비 16.7% 급증한 57만 2236대를 기록한 반면, 내수로 하역된 차량은 전년동월대비 1.4% 늘어난 37만 6620대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