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한국알콜이 무상증자에 이어 25일 액면분할 추진 소식으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알콜은 11시 4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3.11% 급등한 5만 4800원까지 치솟은 상태.
이날 회사측은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오는 3월 21일 주주총회를 통해 주당 액면가를 기존 5000원에서 500원으로 분할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측 관계자는 "현재로선 액면분할에 대한 반대의견이 없어 액면분할이 최종 확정될 것으로 봐도 무방하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알콜은 지난달 28일 보통주 1주당 0.2주씩 무상 증자키로 한 바 있다. 이번 무상증자를 위해 발행될 신주는 36만 96주로 신주 배정일은 지난 12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