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선물이 ‘2008년 제1기 FX딜러 인터십 연수생 모집’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국내 금융 산업을 이끌 인재 육성에 발벗고 나선다.
25일 외환은행의 자회사인 외환선물(www.kebf.com/fx, 대표 민승기)은 오는 27일까지 30명 규모의 ‘제 1기 FX 딜러 인턴십 연수생’을 대대적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교육비 및 교재비는 전액 무료이며, 오는 3월 3일부터 교육 프로그램이 시작된다.
이 프로그램은 외환선물의 FX 딜러 인턴십 연수생 프로그램은 올해가 처음으로, 최근 급증하고 있는 FX 거래(외환 증거금 거래)에 대한 시장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인재를 발굴, 육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두 6주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은 외환 및 선물 옵션에 대한 이론 교육을 집중적으로 받게 된다.
또 모의 거래를 통해 외환 거래를 직접 경험해 볼 기회가 주어지며, 외환 거래를 위한 기본적 분석과 기술적 분석 등에 대해서도 배우게 된다.
외환선물의 이흥재 국제영업본부장은 “최근 FX 거래 시장 규모가 급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 국내에는 이 분야 전문가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FX 거래 시장을 이끌어 나갈 훌륭한 인재들이 많이 탄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인턴십 연수생 프로그램은 외환선물의 교육 제휴업체인 포렉스컨설팅과 함께 진행되며 성적 우수자에 대해서는 직원 채용시 가점을 부여키로 했다. 아울러 제휴 회사의 트레이더로 취업도 지원할 예정이다.
외환선물은 앞으로 FX 딜러 인턴십 연수생 모집 프로그램을 정례화해 나갈 계획이다.
※문의: 외환선물 강영주(02-3770-4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