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전 10시 22분 현재 터미널 지분 15%를 보유한 천일고속이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는가운데 수혜주로 인식되고 있는 금호산업 동부건설도 5%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금호산업과 동부건설도 터미널 지분을 각각 33%, 11% 정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업계에 서울 서초구에 따르면 최근 금호고속 등 터미널 지분 소유 입주업체측과 터미널 이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서초구는 이에 따라 구체적인 이전시기 및 이전지 등에 대한 용역을 발주, 올해 중 이전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