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의 100포인트 가까운 상승세가 영향을 끼치며 국내 증시는 1700선 회복했고 환율은 상승과 하락 모두 제한된 가운데 하락이 좀 더 우세한 흐름을 예상하고 있다.
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10분 현재 947.70/948.00원으로 전날보다 0.80/50원 하락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달러화 선물 3월물은 947.60원으로 전날보다 0.9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948.50원으로 보합 출발했고 이후 국내 증시 상승과 맞물려 하락이 다소 우세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국내 증시는 20포인트 가까이 상승하며 1705포인트 가까이 상승세를 구현하고 있다. 외국인은 80억원이 넘는 증시 매도세로 대응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미국 증시 호조세로 인해 국내 증시의 상승세가 예상돼 환율은 제한된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