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절이 지났지만 회원권 시장은 여전히 관망세를 나타내고 있다.
매수 중심의 문의가 들어오고 있으나 매도·매수 모두 뚜렷한 움직임이 없는 상황이다.
이런 분위기는 명절 직전 취소됐던 중·저 가대 매물들에 대한 매도·매수가 본격적으로 이뤄지게 될 이번 주 이후부터 조금씩 풀릴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주 주식시장은 올 들어 처음으로 사이드카가 발동되는 등 코스닥, 코스피 지수 모두 급락 장세를 겪었다.
그동안 주가 지수의 급격한 변동이 회원권 시세의 선행 지표로 작용했던 전례를 감안하면 지난주 주식시장의 약세는 단기적으로 회원권 시세에도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리라 예상된다. "
최근 몇 년간 반복되었던 2월의 상승세는 올해까지 계속되는 않았다.
3월 분양을 기다리는 골퍼의 상당수가 2월에 회원권을 정리한 것도 한 몫을 한 것이리라 예상된다.
꾸준히 상승세를 지켜온 골프장조차도 보합 장을 보이고 있으니 지금이야말로 조정 장세이며 추가 하락 위험 없이 매수할 수 있는 찬스로 보인다.
이미 급등한 회원권들 보다는 저평가된 회원권 위주로 추천받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4월의 눈부신 푸른 잔디를 꿈꾸듯 회원권장 또한 날개를 달아 상승 가도를 달리게 되길 기대해 본다.
■추천 회원권
경기도 광주군에 위치한 강남300CC은 399명의 소수정예 회원들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골프장이다.
총18홀 규모의 코스는 아기자기함과 더불어 샷의 정교함을 필요로 하는 코스로 구성되어 있어 샷의 전략이 절실히 필요한 코스이다.
총 6,348야드의 18홀은 기존의 벌칙 형에서 과감히 탈피한 전략 형 홀로 구성되어있다고 평가를 받고 있다.
부킹 또한 실시간 온라인 예약서비스로 회원들에게는 편리함을 두 배로 더해주고 있다.
특히 여성골퍼들에게는 강남300CC의 인기가 높아 꼭 한번쯤 갖고 싶은 회원권 상위에 조사되었다.
시세 또한 매도, 매수세가 활발히 진행되는 회원권이며 법인으로 이용하는 회원님들에게도 좋은 접근성과 접대하는데 손색없는 코스 골프장이라 정평나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