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 인수위에서 새만금개발을 당초 계획보다 앞당겨 추진할 것이라고 밝히면서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또 최근에는 전라북도의 해양카지노 추진이 알려지며 새만금 해양카지노사업 관련주들이 주목받고 있다.
◆ 新정부, 새만금개발 조기 추진설에 강세
새만금개발 수혜주로 언급되는 종목들은 개발사업 관련업체와 새만금 관련 지분 보유업체들이다.
대운하 수혜주로도 언급되고 있는 울트라건설은 토목공사가 주력 사업으로 새만금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또 항만크레인제어시스템 개발업체인 서호전기도 새만금 지역 항만건설시 수혜주로 평가된다. 이 밖에 새만금 지역에서 풍력발전 사업을 추진 중인 케이알과 관광 개발사업을 추진하는 에머슨퍼시픽도 수혜주로 꼽히고 있다.
대표적인 새만금 테마주인 모헨즈는 새만금 지역에 레미콘공장을 보유해 자산가치가 부각되며 수혜주로 편입됐다. 이와 함께 동우는 군산도시가스 지분 20%를 보유하며 새만금 개발 관련주로 각광받고 있다.
새만금 유역 수질개선시설업체인 전북엔비텍 지분 10%를 보유한 성원건설, 새만금관광개발지분 66.6% 보유한 케이아이씨 등이 수혜주로 부각된 경우다.
◆ 새만금카지노 테마주 파죽지세
새만금 개발시 해양카지노를 설립한다는 계획이 알려지며 소위 새만금 카지노 테마주들이 강세흐름을 보이고 있다.
대표적인 새만금 해양키지노개발 수혜주로는 카지노용 게임기 모니터 전문업체인 토비스가 대표적인 수혜주로 평가되고 있다.
이밖에 코텍 디지텍시스템 디앤티 등도 카지노 관련 수혜주로 언급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