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과 대만 증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출발했고, 일본 증시는 달러/엔이 107엔 초반선으로 떨어진 가운데 수출주와 에너지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닛케이 평균주가가 25일 이동평균선 아래로 일시 밀리기도 했다.
호주 증시는 금융주가 약세장을 이끌고 있고, 중국증시는 대규모 공모를 앞둔 부담감과 긴축 우려가 지속되며 급락 출발했다.
22일 우리시간 오전 11시 23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일종가대비 393.46포인트, 1.67% 급락한 2만 3229.54를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44.90포인트, 1.81% 떨어진 1만 3316.98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일종가대비 1.84% 급락한 4443.88 나타내고 있고, 상하이 B지수도 전일종가대비 0.65% 떨어진 316.90을 기록중이다.
대만 가권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7.22포인트, 0.34% 떨어진 8058.71을 기록중이고, 호주올오디너리지수도 전일종가대비 58.30인트 하락한 5604.70을 나타내고 있다.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평균주가는 전일종가대비 264.34엔, 1.93% 떨어진 1만 3423.94엔으로 오전장을 마감했다. 장중 1만 3378엔까지 하락, 전날 종가기준으로 1만 3390엔 선을 지나고 있는 25일 단기이동평균선을 건드렸다.
토픽스지수는 전일종가대비 20.28포인트 급락한 1314.44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