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비젼은 이날 오전 11시 8분 현재 전일대비 가격제한폭인 14.83%오른 120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4%대 상승한데 이어 이날 까지 이틀 연속 강세다.
회사 관계자는 "특별한 재료는 없고, 그 동안 많이 빠진 것에 대한 기술적 반등으로 본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현재 전 대표이사의 횡령에 대한 고소고발 건으로 회사가 어수선한 상황"이라며 "거의 매일 주주들이 찾아와 항의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주주들이 찾아와 현 대표이사나 전 대표이사나 똑같은 사람 아니냐"며 "현 대표이사에 대해 강력 항의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퓨쳐비젼은 최근 현 대표이사가 전 대표이사를 횡령 및 배임죄로 고소한데 이어, 주주들이 전,현 대표이사 모두를 고소해 심각한 내홍을 겪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