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일본 재무성은 지난 주(11일~15일) 외국인 투자자들이 일본 주식시장에서 1711억엔 순매수했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6주 연속 주식시장의 순매도세가 이어진 뒤에 7주만에 순매수가 기록된 것이다.
외국인들은 중장기 채권시장에서는 1643억엔 순매도해 순매수 한주 만에 다시 순매도로 전환했다. 이번에는 채권에서 주식으로 시프트(shift)가 전개된 셈이다.
한편 일본 국내투자자들은 같은 기간 해외주식시장에서 1791억엔 순매수를 기록했다. 해외 중장기채권은 3448억엔 순매도했다.
해외주식 순매수는 7주 연속 이어졌지만, 채권순매수는 7주만에 중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