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날은 미국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으로 꼽히는 초대 대통령 조지 워싱턴(George Washington)과 16대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Abraham Lincoln) 대통령을 기념하기 위한 날에서 유래한다.
1971년까지는 워싱턴 대통령의 생일 2월 22일과 링컨 대통령의 생일 2월 12일을 모두 공휴일로 정해 기념해 왔으나, 37대 리처드 닉슨(Richard Milhous Nixon) 대통령이 모든 미국 대통령을 기리는 날을 하루로 잡아 이날을 '대통령의날'로 정했다. 날짜는 2월 세번째 월요일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