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초반 상승세 이후 지수가 저항선에 접근하자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고 있고, 미국 경기침체 및 금융손실 우려가 여전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8일 우리나라 시간으로 오전 1시 20분 현재 홍콩 항셍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266.35포인트, 1.1% 급락한 2만 43882.08를 기록중이다.
홍콩 증시에 상장된 중국 기업들로 구성된 H-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105.65포인트, 0.76% 하락한 1만 3737.87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시각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225 평균주가는 전주말종가대비 13엔, 0.9% 오른 1만 3635.72엔을 기록중인 반면, 토픽스지수는 전주말종가대비 1.16포인트 하락한 1333.73로 엔을 나타내고 있다.
닛케이 평균주가는 1만 3800선 후반선에 걸친 최근 고점과 1만 4000선까지 형성된 갭다운 구간이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평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