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오후장 후반 1년만기 스왑베이시스(통화스왑과 이자율스왑 간 금리차)는 전일보다 7bp 줄어든 -171bp에 호가되고 있다.
(이 기사는 14일 오후 2시36분 유료기사로 송고되었습니다)
1년만기 CRS(통화스왑)금리는 전일비 5bp 오른 3.15%, 같은 만기 IRS(이자율스왑)금리는 2bp 내린 4.89%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다.
다른 만기는 대체로 전일과 비슷한 수준에서 움직이고 있는 데 1년물만 줄어들어 눈길을 끈다.
이에대해 은행의 한 관계자는 "특별한 건 없고 1년만기의 경우 1년이 지난후 스왑베이시스가 제로가 돼야하는 Time decay(일종의 시간가치 소멸) 효과 때문에 오퍼보다 비드가 강하다"고 말했다.
1년후에는 베이시스가 제로로 수렴하는데 한달에 10bp이상 베이시스가 자연스럽게 줄어들기 때문에 오퍼(리시브)가 견디기 어렵다는 설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