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8785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13.8% 늘어났다.
특히 전자재료 부문 4/4분기 영업이익이 301억원으로 전년대비 48.3% 증가한 반면 패션부문 영업이익은 100억원을 기록해 전년대비 64.2% 줄어들었다.
제일모직은 "전자재료 부문 디스플레이 산업의 계절적 성수기진입과 대형 LCD-TV 수요 확대, LCD 산업 호황기에 따른 편광필름 매출 본격화로 매출액이 대폭 늘었다"고 설명했다.
또 반도체 소재 EMC, CMP슬러리 등 주력 제품 매출 호조 및 신규 반도체 소재 매출 확대가 있었다고 덧붙였다.
반면 패션 부문에서 평년 수준을 웃도는 이상기온으로 겨울상품의 영업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고 전했다. 또 "신사복과 캐주얼 부문에서 매출액 감소가 있었다"며 "신규사업 추진 및 마케팅 활동 강화에 따른 경비 증가로 수익성 악화 또한 있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