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대비 24틱까지 하락했던 국채선물 3월물은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가 콜금리를 현 수준인 5.00%로 동결한 데다 "경기하방 리스크는 커지고 소비자물가는 둔화될 것"이라는 멘트를 함에 따라 상승 탄력을 받고 현재 2틱 상승으로 반전됐다.
콜금리 동결 발표 전까지 5000계약 가까이 국채선물을 순매도했던 외인들의 경우 현재 4200계약까지 순매도량을 줄였고, 은행들은 가격이 폭락한 시점을 기회로 삼아 5400계약 넘게 국채선물을 순매수하고 있다. 이어 다른 기관들도 소폭 순매수량을 늘리고 있는 모습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