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B 허브점은 기존 PB점포 가운데 도심지역과 공단지역의 점포를 선정해 설치했다.
도곡팰리스, 분당파크뷰, MBC, 평촌, 남동공단지점 등 5개점에서 운영한다.
이들 점포엔 추가로 PB팀장을 배치해 PB서비스를 강화하고, 세무사·부동산전문가 등 본점 차원의 PB사업단인 '찾아가는 CEO 서비스팀'의 정기적인 방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또 소규모의 자산관리세미나, 부동산세미나 등을 적극 개최할 예정이다. 기업은행의 골프 컨설팅과 음악회 등 각종 공연에 초대하는 문화마케팅 행사도 개최한다.
기업은행은 도심지역 뿐 아니라 중소기업 밀집지역에도 지속적으로 허브점을 설치할 방침이다.
중소기업 밀집지역에 설치하는 허브점에서는 개인자산관리 뿐만 아니라 기업금융관련 문제까지 통합해 자문할 수 있는 PB를 배치해 특화된 PB영업을 더욱 활성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국재 PB사업단장은 "기업고객에 대한 기업은행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CEO고객에게는 기업승계 등에 초점을 맞춰 차별화된 PB영업을 전개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