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동향 및 금일 전망
고용지표 약화에 따른 미국금리 하락에도, 입찰 헤지물량/주금공 헤지물량/외국인 순매도 전환 등이 이어지며 약세장 형성. 이에 주식시장 강세 더해지며 거래량 증가 속 급락 마감.
채권수익률 & 스왑레이트 - 수익률↑, IRS rate↑, CRS rate↑
채권수익률 - 국고채와 통안채 입찰, 증시 반등, 콜 대비 스프레드 부담 여파로 급등 마감.
스왑레이트 - IRS는 CD금리 하락 속 단기물 레벨 하락 기대감 여전한 가운데, 스프레드 페이(커브 스팁 베팅) 물량 증가에도 장기쪽 눌림 심화로 커브 소폭 플랫. CRS는 중부발전 5년만기 3억불 발행 이뤄진 가운데, 5년 중심 페이 물량 증가. 단기쪽 재정거래 물량 여전. 환율하락에도 선물환매도 물량 잠잠. 스왑 베이시스 정상화 움직임 지속.
핵심은 신용경색에 따른 경기 하강 리스크 - 글로벌 경기 상황과 외화유동성
내외 금리차 확대에 따른 정책 기대감에 대한 판단은, 결국 신용경색에 따른 경기 하강 리스크에 초점을 둬야 함. 채권보증업체의 신용등급 하향조정과 유럽은행 실적 등을 통해, 미국발 신용경색 변수의 확산 여부 주시. 미국과 유럽의 세계시장 내 수입창출 효과 감안할때, 중국 등 이머징마켓 만으로 글로벌 경기 디커플링을 논하기에는 다소 무리. 고용시장 악화에 따른 미국 추가 금리인하 기대감 증가한 가운데 2%대 레벨 적응력 키워야. 금리인하로 풀린 유동성 향배가 Ted 스프레드 상에 미국채로의 회귀로 나타날지 다른시장 가격변수 올릴지 주목. 이는 국내시장에 펀더먼털 상의 수출, 수급 상의 외화유동성으로 영향 미칠 것.
외국인 포지션 변화 - 주식매수/국채선물 매도, 포트폴리오 조정 or 개별 이익실현
지난주 말부터 관측된 외국인의 주식매수와 국채선물 매도가 글로벌 유동성 확대에 따른 포트폴리오 조정인지 주시. 채권시장 입장에서는 CRS 금리와 외국인의 현물 매수(4일, 3760억)에 비춰 이익실현에 따른 포지션 조정으로 판단됨. 인플레에 따른 정책 경계감 이어지는 가운데, 외인 포지션의 시세 영향력 감안한 대응 필요.
예상 범위 : 107.40~1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