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미국 국채수익률이 전일대비 8bp하락한 3.59%에 마감된 영향으로 국내 채권시장도 소폭 강세로 출발했다.
그러나 금일 1월 소비자물가 동향이 발표될 예정이고 콜금리 인하 여부가 불확실한 가운데 강한 움직임보다는 관망 분위기가 짙은 모습이다.
현재 외국인들은 국채선물을 139계약 순매수하고 있고 은행은 432계약의 순매도로 대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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