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은행은 1일 자본금 총 2887억7200만원을 들여 중국 현지법인인 '외환은행중국유한공사(가칭)'를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외환은행이 총 100%지분을 소유하고 납입자본금은 인민폐 22억위안(미화 3억달러 상당)을 지난달 31일 환율(당일 최초고시 기준율 1CNY= ₩131.26)에 의해 원화로 환산한 금액이다. 향후 실제 납입때 환율에 따라 바뀔 수 있다고도 밝혔다.
현재 외환은행은 중국에 북경, 천진, 대련, 상해 등 4개 지점을 갖고 있고, 북경엔 왕진 출장소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