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토교통성은 지난 12월 50개 대형 건설사들의 수주액이 1조 2300억 엔으로 전년동월 대비 4.7% 증가했다고 31일 발표했다.
당초 시장은 3.8% 감소를 전망해 결과는 이를 큰 폭으로 상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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